수시 원서를 내고 나면 대부분 "1단계 발표 보고 면접 준비하면 되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대학의 1단계 합격자 발표일부터 면접일까지의 시간은 평균 10일이고, 전체 514건의 면접 일정 중 112건은 일주일도 되지 않습니다. 11월 19일(목) 수능이 끝나고 9일 뒤인 11월 28일(토) 하루에 168개 전형에서 면접을 진행합니다. 수능 전에 보는 전형도 58건 있습니다. 즉, 1단계 합격자 발표를 보고 면접 준비를 시작하면 늦는다는 말입니다. 이 도구는 79개 대학에서 진행하는 514건의 면접 일정을 대상으로 발표일과 면접일의 간격을 한 화면에서 조망하고, 지원 대학만 담아 내 면접 달력으로 제공합니다.
9월 21일 경인교대부터 12월 15일 가천대까지, 면접일별 전형 건수입니다. 막대나 날짜를 누르면 그날 면접을 보는 대학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타임라인 하단의 띠는 1단계 합격자 발표일부터 면접일까지 며칠을 준비할 수 있는지 네 구간으로 나눈 것입니다.
대학 유형과 메디컬 여부, 수능 전후, 전형 종류, 준비 기간을 고르면 해당 전형만 대학별 카드로 묶입니다. 카드 날짜 아래 작은 막대는 준비 기간(30일 기준)입니다. 담기를 누르면 아래 내 면접 달력에 쌓입니다.
대학명을 검색하면 그 대학의 모든 면접 전형과 날짜가 한 카드로 나옵니다. 지원한 전형을 골라 담기를 누르세요. 수시 6장이면 보통 2~4개 대학입니다.
면접관은 오직 학교생활기록부만 보고 묻습니다. 하지만 그 문장은 선생님들이 쓴 것이지 내 것이 아닙니다. 면접장에서 당황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직접 말해본 경험입니다. 3년의 기록 전부를 학생의 언어로 풀어낸 80페이지 1:1 개인 맞춤형 면접 대본, 누적 합격 사례 1,551건으로 검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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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인 맞춤 80페이지 면접 대본과 연습으로
1단계 발표와 동시에 준비를 끝내 드리겠습니다
아래는 실제 제공된 대입면접 마스터 가이드북 한 권의 실물 전체입니다(개인정보 익명 처리).
일부만 잘라 보여주지 않습니다. 1장부터 5장, 총 76페이지의 밀도를 직접 확인하세요.
사회학과 · 활동 30건 전체 카드화 · 필수질문 14제 · 용어집 150개

P.06 · 1장 · 근거이론 기반 키워드 구조화

P.17 · 2장 · 예상질문 + 답변 + 꼬리질문 3 + 용어 5

P.50 · 5장 · 자기소개 대본 + 근거 각주

P.66 · 부록 · 활동별 핵심 용어 150개
75페이지 전체 · 옆으로 밀어서 넘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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