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과 지망"은 진로가 아닙니다. 그 안에는 국가가 공인한 분류만으로도 수십 개의 세부 패스가 있고, 같은 패스도 어떤 렌즈로 보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탐구가 됩니다. 작년 합격생의 생기부를 따라 하면 될까요? 그 생기부는 그 학생의 패스에서 나온 그 학생의 이야기입니다. 지원 학과가 같다는 것은 34,752개의 패스 중 같은 대분류를 골랐다는 뜻일 뿐입니다. 이 도구에서 여러분의 패스를 직접 골라 보세요. 마지막에, 왜 남의 길을 복사할 수 없는지 숫자로 보이게 됩니다.
국가과학기술표준분류(2018 개정)의 연구분야 33개 대분류입니다. 학과 이름은 대부분 이 층위에 해당합니다.
같은 대분류 안에서도 중분류가 갈라지고, 그 아래 소분류가 다시 갈라집니다. 여기까지가 국가 공인 분류입니다.
같은 소분류를 골라도, 어떤 질문으로 파고드느냐에 따라 탐구는 전혀 달라집니다. 어센틱마인드의 12 Lenses입니다. 같은 렌즈도 계열에 따라 질문이 달라집니다 · 예시: (이과)는 의대, (문과)는 경영 기준.
패스마다 학계·산업계가 지금 주목하는 원문이 있고, 그 원문을 12개의 렌즈로 해체하면 여러분만의 탐구가 시작됩니다. 그 작업을 진로별로 정리해 둔 것이 비교과 마스터 가이드북입니다. 초부가가치 주제 10선의 실제 원문과 120개의 전 교과 연계 탐구 아이디어가 담겨 있습니다.
이 도구, 어떠셨나요?
의견·질문 남기기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
34,752개의 길이 너무 막막하게 느껴지나요
어센틱마인드가 꼭 맞는 길을 추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