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변수 확률 모델 · 대학알리미 + 의치한약수 · 코호트 3종 · 백운룡 · 2026.07.02.
data-driven개인 선택 분기 트리목적지 21,628석 실측 기반AHPI T1·T2·T3authenticmind.io
PART 1 · 목적지 정의
SKY·메디컬·과기원 연간 21,628석
목적지는 실제로 문을 통과한 입학자·모집인원 기준입니다. 8개 대학은 대학알리미 2025 신입생 실측, 메디컬은 2025학년도 모집요강 실측(6,610명)이며, 입학은 1인 1곳이라 중복 계상이 없습니다.
구성 요소
연간 인원
신뢰도
서울대학교
3,775
실측 · 대학알리미
연세대 + 고려대
9,700
실측 · 대학알리미
KAIST + POSTECH
1,159
실측 · 대학알리미
GIST + DGIST + UNIST
974
실측 · 대학알리미
의·치·한·약·수 총 모집인원
6,610
실측 · 2025 모집요강
차감: 8교 소속 의약계열(이중 계상 방지)
−590
추정
목적지 총계
21,628
코호트 대비 합격 확률(상·중·하 난이도 시나리오 평균)은 세대마다 다릅니다. 2025년생 6.58%, 초6(2014년생) 3.57%, 중3(2011년생) 3.29%, 2000년생 2.43%, 1990년생 2.39%, 1980년생 1.84%, 1970년생 1.61%. 이 값은 일반 코스(흐름대로 진학: 일반 유치원 → 공립 초·중 → 거주지 배정 고교) 기준이며 PART 2의 출발선과 일치합니다. 참고로 정원 21,628석을 출생아 수로 그대로 나눈 코호트 전체 합격 비율은 2025년생 8.50% ~ 1970년생 2.15%로, 리그 진학자까지 포함한 인구 전체 값이라 일반 코스 개인 확률보다 높습니다. 어느 기준으로 보든, 반세기 만에 명문대의 문이 4배 넓어졌습니다.
PART 2 · 선택의 분기 트리
단계별 선택에 따른 명문대 합격 확률 변화
단계는 순서대로 열립니다. Stage 1을 고르면 다음 단계가 활성화되고, 각 선택의 증감(Δ)이 출발선(일반 코스)에서부터 누적되어 최종 확률이 됩니다. 각 단계의 숫자는 이전 단계 선택에만 의존합니다. 아직 고르지 않은 미래 단계는 일반 코스로 가정하므로, 이후 선택을 바꿔도 앞 단계 숫자는 변하지 않습니다. 유·초 단계의 Δ가 0에 가까운 이유는 사립초·국제중은 추첨 선발이므로, 개인의 노력을 통해 합격 확률을 높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일정 매년 10월 말~11월 초 원서 → 11~12월 추첨 · 2025학년 4개교 평균 17.9:1
비용 사립 연 900만~1,800만 원(기숙사비 별도) · 공립 부산은 급식·생활관비 수준
장단점 · 모델 해석
장점 면학 분위기와 특목·자사 진학률 65.2%(학교알리미 2023). 단점 추첨이라 준비로 당첨 확률을 못 올리고, 탈락 시 낙하 지점이 초등 선택에 좌우됨(학군초 출신 85% vs 일반초 출신 40% 학군중 안착, 가정). 이 도구에서 초등 선택에 따라 국제중 도전 카드의 값이 달라지는 이유임.
학군지 중학교
방법 지원 없음 · 거주지 기준 배정(서울은 거주 학교군 내 추첨 배정) · 학군 경계는 학구도안내서비스에서 확인
일정 초6 2학기(10~12월) 배정 절차 진행 · 이사는 초6 1학기 이전 완료 권장(배정 기준일 대비)
비용 의무교육 무상 · 실질 비용은 주거비 + 사교육비
장단점 · 모델 해석
이 도구에서 확률이 처음 크게 갈라지는 대분기임(2025년생 기준 +5.57%p). 상방으로는 T1·T2 도전의 베이스캠프, 하방으로는 고입에서 지원 없이 거주지 배정만으로 교육특구 고교(T2)에 안착하는 이중 구조임.
일반 중학교
방법 거주지 기준 배정
비용 무상
모델 해석
일반 코스 경로. 고입에서 T1 지필 도전(진입 0.5%, 난이도 중 가정)과 T2 지원(4%)의 문은 열려 있으나 진입률이 학군중 대비 크게 낮다는 것이 모델의 가정임.
전국자사(후기) 학교별 전형(내신+서류·면접) · 기숙 · 학비 연 500만~1,000만+
모델 해석
진입 확률은 출신 중학교 상태에 좌우됨(학군중 2.0%, 일반중 0.5%, 난이도 중 가정 · 영유 출신은 지필 프리미엄 1.1× 가정). 도전 실패 시 T2/T3 자동 낙하로 처리되며, 내신 불리·준비 비용은 모델 밖임.
T2 상위 전형
외고·국제고(후기 12월) 자기주도학습전형: 1단계 영어 내신+출결 → 2단계 서류·면접
광역자사(후기 12월) 추첨+면접 또는 내신+면접(학교별) · 학비 연 500만~1,000만 수준
안전장치 평준화 지역은 특목자사 지원 시 일반고 2지망 동시 지원 가능 · 탈락해도 일반고 배정
모델 해석
학군중 출신의 T2 진입률 65%(난이도 중)에는 지원 합격과 교육특구 배정이 함께 들어 있음. T1을 건너뛰는 T2 지원 전략은 진입 확률을 높이는 대신 상단 기대값을 포기하는 선택임.
T3 거주지 배정 · 일반고
서울 배정 후기 일반고 1단계 단일학교군(전산 추첨 20%) → 2단계 거주 일반학교군(40%) → 3단계 통합학교군(40%)
핵심 배정의 최대 변수는 거주지 · 교육특구 거주자는 지원 없이도 상위 리그(T2) 학교에 배정될 확률이 높음(모델 가정: 자동 편입 60%)
비용 고교 무상교육으로 학비 0(특목·자사 제외)
모델 해석
1단계 단일학교군은 서울 전체를 하나의 군으로 보고 시내 모든 일반고 중 지망(정원 20% 추첨), 2단계 일반학교군은 거주지가 속한 11개 학군 내 지망(40%), 3단계 통합학교군은 미배정자를 거주 학군과 인접 학군을 묶은 권역에서 통학 거리 등을 반영해 배정(40%)함. 1단계는 본인이 지망한 학교만 대상으로 한 추첨이라 원치 않는 학교에 배정될 위험이 없음(추첨 탈락 시 2단계로 이동)., 지망 밖 배정 가능성은 3단계에서만 발생하고 그마저 거주 인접 권역 안임. 2·3단계가 거주지에 묶여 있어 이 배정 구조가 이 도구의 "T3 거주지 배정" 선택지와 학군지 전략의 하방 보호를 만드는 제도적 근거임. 지역별 배정 방식은 교육청마다 다르므로 관할 교육청 공고 확인 필요.
PART 2가 개인의 선택이라면 이 트리는 인구 전체의 구조이며, 2025년 출생 코호트 254,500명에 고정된 백데이터입니다(코호트 버튼과 무관). 각 행의 %는 코호트 전체 대비이고 행 합계는 100%이며, 모든 박스에 유입 구성(←)을 명기했습니다. 전환율·구성·합계는 시나리오에 연동됩니다.
이 구조의 결론: 세 시나리오 모두 목적지 입학자의 절반 안팎(45~50%)이 T3 일반 리그 출신입니다. 실측도 방향이 같습니다. 대학알리미로 출신 고교 유형이 확인되는 8개 대학(SKY+과학기술원, 의치한약수 제외) 입학자 15,608명 중 55.8%가 일반고 유형 출신입니다. 다만 유형 기준의 일반고에는 교육특구 일반고(모델의 T2)도 포함되므로, T3 비중과 정확히 같은 값은 아닙니다.
사립초·국제중·T1·목적지는 정원 고정 관문임. T1·T2 전환율은 정원 앵커(코호트 무관), T3는 잔여 정합 파생이라 코호트가 어릴수록 자동 상승(1970년생 1.32% → 초6 3.32% → 2025년생 6.38%). 난이도 중의 정합 오차는 구조적으로 0.
기법 3
시나리오 구간 추정
실측이 없는 파라미터는 점추정하지 않음. 난이도 상·중·하 3안(상=합격이 어려운 가정) 전부를 제시하고 구간으로 결론을 말함. PART 2의 버튼이 그 스위치임.
한계
모델이 못 담는 것
사립초·국제중은 추첨제라 영유·사립초의 실측 관문 효과가 없고(영유는 T1 지필 프리미엄 1.1×, 가정), 고교 전략에서 T1 도전이 항상 우세하게 나오는 것은 내신 불리·기회비용을 모델이 반영하지 않기 때문임. 거주지 배정 시 교육특구(T2) 자동 편입률 60%도 가정. 회귀분석은 개인 종단 데이터 부재로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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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트리는 여러 갈림길을 보여주지만, 어느 길이 학생에게 꼭 맞는 길인지는 속 시원하게 알려주지 않습니다.
도구는 위치를 알려주지만, 방향은 알려주지 않습니다. 어센틱마인드 컨설팅은 데이터 위에 진로의 방향까지 함께 설계합니다.